자신의 건강뿐만 아니라
모두의 건강을 향상시키면서
주위에 '행복'과 '희망'을 주어
사치스러운 늠름한 난초 같은 존재가 되자.
이것이 <ORCHID ROOM>의 테마입니다.
우선 자신의 몸과 마음의 건강에서
지적으로 '아로마'를 즐기면서
매일 건강 관리에 참여하는 방법
여러분의 페이스에 맞추어 해설하겠습니다
컨설팅에 종사하여 20년 정도가 지났습니다.
많은 사람들과 이것을 말하는 중
점차 개별적인 고민을 듣도록...
그것이 ORCHID ROOM의 시작입니다.
고민하는 사람은 병든 사람.
한때 나도 그 한
심하게 심신 모두 음색을 무너뜨리고
매일 부작용에 시달리면서
다양한 것들을 이것으로 시험해보십시오.
마침내 만날 수있었습니다.
이 메디컬 아로마였습니다.
지금 친가가있는 가나자와와 도쿄
오가는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.
태어나 자란 가나자와는,
역시 아늑하고 좋은 도시입니다.
문화가 있다는 것은
다시 멋진 일이라고 실감하고 있습니다.
문화라고 할 수 있는 모든 것은,
사람에게 추천하는 것도 아닙니다.
개개인이 키우고 기르다
그런 것이라고 생각합니다.
그런 의미에서
일상 건강 관리법도
광의의 문화라고 느끼고 있습니다.
공인 고문 / 카운슬러
셀프 메디컬 비누 빌더 강사
사토 마나미